내성발톱, 그냥 자르면 더 아프다! 방법 공개
안전하게 발톱 자르는 ‘진짜’ 방법
발톱 옆이 붓고 아프고 빨개졌다면?
그건 그냥 발톱이 아니라 **“내성발톱”**입니다.
무작정 깎았다간 더 깊이 파고들고, 2차 감염 위험도 생겨요.
오늘은 내성발톱 안전하게 깎는 법 알려드릴게요.
피 없이, 병원 안 가고도!
1. 발톱은 ‘뜨거운 물’에 먼저 불리기
깎기 전에 반드시 10~15분 정도 족욕하세요.
→ 발톱이 부드러워지고, 피부와 발톱이 분리돼 잘 잘립니다.
● 따뜻한 물 + 소금 or 베이킹소다를 넣으면 살균효과도 있어요
● 족욕 후 수건으로 물기 잘 닦기 (습기 방치는 곰팡이 위험)
2. 발톱 깎기는 ‘직선형’으로!
내성발톱은 양옆을 둥글게 깎으면 더 파고듭니다
→ 무조건 ‘일자형’으로 직선으로 깎아야 해요.
특히 양끝 모서리를 절대 파내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.
불편해도 그게 더 낫습니다.
3. 발톱 옆 살 찌르지 않게, 끝만 ‘살짝’ 다듬기
길게 자르지 말고
발톱 윗부분만 살짝 정리하는 느낌으로 깎아야 해요.
양 옆 라인을 건드리지 않는 게 핵심!
→ 여긴 이미 염증·통증 생긴 곳일 가능성 높기 때문이죠.
4. 발톱 전용 니퍼 or 직선형 발톱깎이 사용하기
일반 손톱깎이는 곡선형이라 위험합니다.
→ 꼭 직선형 발톱깎이나, 발톱 니퍼를 써주세요.
그리고 한 번에 ‘딱’ 자르지 말고
조금씩, 여러 번 나눠 깎는 게 안전합니다.
5. 통증 있다면 절대 억지로 깎지 말기
이미 붓고, 통증 있고, 고름이 난다면
집에서 깎지 말고 바로 피부과나 발 전문 병원 가세요.
내성발톱은 생각보다 쉽게 감염·농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요.
1~2일만 참아도 심해지는 경우 많습니다.
👀 정리하자면 이렇게!
- 발톱은 먼저 ‘뜨거운 물’에 불리고
- 절대 둥글게 깎지 말고 직선으로 자르기
- 발톱 끝만 살짝 정리하고
- ‘발톱 니퍼’나 직선형 깎이 사용
- 통증 심하면 무리하지 말고 병원행
내성발톱은 예방이 핵심입니다.
작은 습관 하나로 통증 없이 살 수 있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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